| 센트럴 루트 |

몰디브 센트럴 루트(Central Route)는 그 이름 그대로, 몰디브 중심부최고의 매력을 모두 담은 가장 대중적인 일정입니다.

총 17회의 다이빙은 바다 컨디션에 따라 몰디브 바다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을 가진 현지 몰디브 다이브 가이드들이 진행합니다.
여정은 말레, 노스 아리, 사우스 아리, 바부, 말레 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특별한 한 주 동안, 다양한 상어와 가오리, 형형색색의 열대어, 산호초, 드리프트의 진수 채널다이빙, 난파선까지 포함한
진정한 몰디브 다이빙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상어의 사냥을 볼 수 있는 마야틸라, 만타의 먹이 활동을 감상 하는 페스두 라군,
널스샤크의 움직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알리마타 제티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트 다이빙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센트럴 루트에만 100여개가 넘는 다이빙 사이트는 몰디브 시즌에 따라 일정이 바뀌기 때문에
여러번 방문하는 다이버들이 몰디브의 가장 대표적인 루트입니다. 몰
디브를 처음 방문하는 다이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일정입니다.

| 하니파루베이(바)+노스아리 |

말레에서 출발하여 말레에서 일정을 마무리하는 노스 몰디브 루트는 만타 스쿨링으로 유명한
바아톨의 하니파루베이(Hanifaru Bay)를 중심으로 한 북부 대표 코스입니다.
하니파루베이는 유네스코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서 6월 – 10월 사이에 북서풍 바람을 따라 밀려오는 플랑크톤으로 인해
수십에서 수백마리 만타의 먹이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하니파루 + 노스 아리 루트는 말레에서 출발해 바아톨의 만타 포인트를 거쳐,
라스두, 피쉬헤드, 마야틸라, 만타 나이트 다이빙 등 노스 아리의 핵심 포인트를 즐기며 다시 말레에서 마무리됩니다.

비교적 잔잔한 바다환경으로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만족 할 수 있는 몰디브의 대표적인 루트 중 하나 입니다.

| 그레이트 노스 |

말레에서 바아톨, 라 아톨과 라비야니 아톨까지 이동하는 코스로 말레에서 마무리되는 그레이트 노스 루트는
유네스코 보호구역인 만타 스쿨링으로 유명한 하니파루베이를 포함하여
다채로운 라아톨의 틸라 포인트와 어종, 상어·레이, 라비야니의 채널 다이빙과 함께
난파선까지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바아톨은 스노클링으로 만타를 볼 수 있는 하니파루베이를 제외하더라도
몰려드는 플랑크톤으로 인해 다이빙 사이트에서도 만타를 만날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레이트 노스 루트는 플라이앤플레이에서 독보적으로 만날 수 있는 루트이며 다이버들이
밀집해 있는 센트럴에 비해 한적하고 여유롭게 다이빙 할 수 있으며
센트럴 루트를 이미 경험 해본 다이버들 만타 다이빙을 선호하는 다이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딥사우스 |

매년 2월과 3월에 집중되는 딥 사우스 루트(Deep South Route)는
매 다이빙, 매 순간을 모험처럼 즐기고 싶은 경험 많은 다이버 전용 루트입니다.
편안한 다이빙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강도가 높을 수 있으며,
이 루트의 모든 다이빙은 그 자체로 스포츠 다이빙에 가깝습니다.

일정은 후바두 아톨의 쿠두 공항(Kooddoo Airport)에서 시작해
아두 아톨의 간 공항(Gan Airport)에서 종료되며 매주 시작점이 교차됩니다.
말레–쿠두 구간과 간–말레 구간은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첫날부터 바로 대형 어종과의 다이빙이 시작되니, 단단히 준비 하세요.
강한 드리프트 다이빙, 광활한 오픈오션에서 만나는 대형 어종, 그리고 몰디브에서도 손꼽히는
강렬한 여러종의 상어 움직임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푸바물라(Fuvahmulah)의 타이거샤크부터 후바두(Huvadhoo)의 원시 그대로 보존된 채널 다이빙까지,
이 루트는 몰디브의 가장 거칠고 순수한 바다를 찾는
경험 많은 다이버들을 위해 설계된 익스페디션입니다.